최근 한국 남자들의 한국 여자들에 대한 혐오, 비판, 반페미 정서가 한국 사회에 일반화되고 있다. 특히 양궁 올림픽 국가대표 안산 사건이나 12사단 군기 훈련중 사망한 부대의 여중대장이 머리를 숏컷으로 자른 것을 두고 한국 남자들이 머리를 짧게 자른 여자들만 보면 “페미인가” 라고 얘기하는 것이 일반화될 정도로 젊은 MZ 세대 남자들과 여자들 사이에는 아주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특히 한국 여자들 입장에서는 한국 남자들과 결혼할 메리트가 점점 줄고 있다. 한국 여자들은 결혼을 안하거나 하더라도 늦게하고, 합계 출산율이 0.6까지 내려갈 정도로 출산을 거의 하지 않는 것이 일반화되어 버렸다. 결혼 연령만 하더라도 계속 높아져서 대학을 졸업을 하고 바로 결혼을 하는 소수의 경우가 아니라면, 특히 직업이 있는 경우에는 결혼을 하더라도30대 중반에 하는 것이 일반적인 패턴이 되고 있다. 이처럼 결혼도 양극화되고 있다.
그런데 한국 여자들은 결혼을 한다면 그래도 한국 남자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의뢰로 많다. 원인이 여러가지가 있다고 보는데, 과거에 한국 여자가 미군 남자와 결혼하면 양공주라고 부르면서 사회적으로 안 좋은 눈으로 바라봤던 것이 한국 여자들의 무의식에 자리잡고 있을 것이다. 어쨌든 한국 남자들이 외국 여자들과 결혼하는 비율에 비해 한국 여자가 외국 남자와 결혼하는 비율은 현저히 낮다. 특히 NIW를 신청할 정도로 고학력 고스펙인 한국 여자들은 한국 남자와 결혼을 하든지 결혼을 아예 안하는 선택을 하지, 외국 남자와는 결혼을 잘 하지 않는다. 고학력 고스펙 한국 여자들이 알아야할 것은 당신들이 글로벌 경쟁력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를 스스로 잘 모르고 있을 뿐이다.
외국 사람들이 바라볼 때 한국여자들의 장점은 첫째 전체적으로, 평균적으로, 예쁘다는 것이다. 한국 여자들은 어지간하면 기본 미모가 되고, 극히 못생긴 경우는 거의 없다. 즉 외모의 평균 수준이 매우 높다. 극도의 비만에 시달리거나 기형적으로 보일 정도로 외모가 떨어지는 비율이 극히 낮다. 결혼 가능성있는 외모로서의 평균치가 한국 여자들은 매우 높다. 한마디로 예쁜걸로는 글로벌 탑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스페인이나 프랑스에 비견될 수준을 갖추었다. 한국여자들은 충분히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
둘째, 한국 여자들은 피부가 좋다. 서양여자들은 약한 피부와 자외선으로 인하여 검버섯, 반점, 주근깨 등이 많은 반면 한국 여자들은 나이가 들수록 피부가 더 좋다. 젊을 때는 미모나 몸매가 스페인, 남미 언니들에 밀릴 수 있으나, 나이가 들면, 특히 나이 40이 넘으면 한국여자는 상대적으로 동안인데다가 몸매도 날씬하고 피부 상태가 좋게 유지되어 남미 언니들보다 오히려 더 낫다. 관리 잘한 한국 여자들은 40-50대라도 결혼이 충분히 가능하다. 이것은 엄청난 경쟁력이다.
셋째 한국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가정적이다. 갑자기 사랑에 눈이 멀어서 자식을 버리거나 가정을 포기하는 성향이 높지 않다. 한마디로 가정적인데, 여기에는 자녀교육까지 포함되어 있다. 한국여자들은 아이들을 잘 키우고자 하는 욕망이 크다. 이는 엄청난 장점이다. 남편이 될 사람들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이는 최고의 가치이다. 그런 면에서 한국 여자들은 극장점을 갖고 있다.
네째 한국 여자들이 적응력이 강하다. 적응력이 강한 것은 한국인의 특징이기도 하지만 한국 여자들이 특히 적응력이 좋다. . 한국여자들은 기본적으로 학력 수준이 높다. 옛날처럼 대학못간 경우가 거의 없고 학력 수준이 높아서 글로벌 경쟁력이 있다. 한국여자들은 고스펙, 고학력일수록 기본적으로 근검 절약하고 절제력이 높다. 이런 여러가지 특장점이 있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은 국제적인 결혼시장에서도 뒤쳐질 이유가 전혀 없다
특히 좋은 대학나와서 인생 멋지게 살려고 하는 한국 여자들은 굳이 한국 남자에게 얽매일 필요가 없다. 인생 뭐 있나. 한번 사는 인생 돈 많은 남자하고도 살아보고 섹시한 남자하고도 살아보고 인생 그런거지. 도덕이니 유교주의니 하는 것에서 벗어나서 멋지게 살아라. 정비석의 소설 “자유부인”이 발매된 지가 벌써 70-80년 전인데 아직까지도 깝깝한 인생살고 있냐.
한국여자들이여 한국 남자만 찾지 말고 전세계로 뻗어나가서 멋진 남자들 많이 만나라. 한민족 5,000년 역사에서 제일 강성할 때가 고구려 때였고 고구려는 다민족 국가였다. 말갈족, 고구려 고씨, 일본 사람, 중국 사람 다 섞여서 살았다. 그때 우리나라가 제일 강하고 영토도 넓었다. 미국 남자들 얼마나 멋지냐, 프랑스 이태리 남자 얼마나 잘생겼냐. 개의치 말고 자유롭게 살아라. 우리나라가 해외로 뻗어나가는 길 중에 한국 여자들이 외국남자들과 결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식들은 엄마의 나라를 좋아한다. 마더 랭귀지는 있지만 파더 랭귀지는 없지 않냐. 모국은 있어도 부국은 없지 않냐.
능력있는 한국 여자들이여, 이런 저런 남자와 재미있게 살아라. 브라질 남자도 괜찮더라. 그런 다양한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제일 좋은 나라는 미국이다. 미국은 전세계 인종의 전시장, 멜팅팟 아니냐. NIW로 미국 가서 다양한 남자들과 자유롭게 만나고 멋진 인생 살아라. 당신이 50대 후반이라도 60대 초중반 하버드대 교수와 기회가 있다. 물론 이혼은 했겠지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