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아! 미국으로!

지금 한국사회에서 한국 남자들은 소위 ‘한남’이라고 불리면서 한국 여자들로부터 낮은 평가를 받는 것이 사실이다. 마치 군가산점 없이는 취업도 못해서 그거 가지고 불평불만하는 아이들… 이대남이라는 현상을 통해서 이준석을 국회의원을 만들 정도로 한국사회에 불평 불만이 많은 아이들… 그리고 공정성이라는 이슈를 가지고 여성들과 일대일로 비교하면서 여자는 군대를 안 가는데 남자인 나는 왜 군대를 가야하는가를 문제삼는 아이들… 내가 군대가서 고생하고 왔는데 내 동기 여자아이들은 군대도 안가고 경력 단절도 일절 없고 그러면서 취업해서 자기 인생 살면서 취미생활하고 해외여행가면서 즐거운 인생 사는데 왜 나는 군대가서 18개월 동안 뙤약볕에 생고생하고.. 군기 훈련받다가 죽는 애도 있고 밤에 잠도 못자고 온갖 고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돌아오는 정당한 보상조차 없는가.. 예전처럼 남자는 군대가고 여자는 출산하고 이런 것도 이제는 다 깨졌다.  지금 대한민국의 젊은 남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는 불공정하다고 느끼고 있고, 그로 인한 상실감 내지 박탈감은 생각외로 극심하다. 일부 남자들은 한ㄱ룩 여자에 대한 혐오감마저 느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남자들은 자신의 나이와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라 계층별로 다르게 대응하고 있다.  농촌총각과 나이 많은 남자들은 동남아 여성들과의 국결(국제결혼)을 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모 연예인처럼 베트남, 몽골의 젊은 여자들과 많게는 10번까지 결혼을 하기도 한다. 제일 역량되는 계층은 백인 여자들과 결혼을 하기도 한다. 홍대앞에 가보면 백인 여자들과 사귀는 젊은 한국 남자들이 부지기수이다. 과거 미국사회에서 한국 남자의 위상은 밑바닥이라고들 하였다. 그러나 어느 순간 대한민국의 경제규모가 세계 10위권 안에 들고 한국과 미국과의 관계가 한미동맹을 통해 밀착되고 한국 교민이 수백만을 넘어가면서 한국남자들에게는 동남아 뿐만 아니라 유럽계 백인 여자들도 배우자 선택의 가능성 안으로 들어왔다. 식생활의 변화와 운동의 보편화로 한국남자들이 외모적으로도 나아졌고 글로벌 매너와 함께 한국 남자 특유의 여성에 대한 애정과 애티튜드들이 합쳐지면서 백인여자들에게 어필하기 시작했다. 글로벌한 기준으로 볼때 한국남자들은 여자에게 잘해주는 편이다. 그런 것들이 합쳐지고 소문이 나고 빛을 발해서 백인여자들도 한국남자들과 사귀기 시작하고 있다.

그런 면에서 한국에서 결혼을 안했는데 NIW 를 받아서 미국에 갈까 말까 망설이는 이공계 석박사들은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미국에 가면 당신의 선택의 폭에 다양한 국적의 파트너들이 들어갈 수 있다. 그러니 NIW를 신청하라.

이공계 남자들이여 왜 꼭 한국여자와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말이 안통하고 문화가 다른 것을 가지고 너무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말이 통하고 문화가 같은 한국여자와 결혼해서 퐁퐁남이니 뭐니 하면서 현재 한국사회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말을 안해도 알것이다. 보통  NIW는 결혼을 한 경력자들이 자녀 교육 때문에 신청하는 경우가 많지만 한국의 미혼 이공계 박사들이여 NIW를 신청하라. 특히 KAIST 박사들이여, 충남대 사범대 출신 교사들과 결혼해서 대전 인생 살지 말고, 미국가서 미녀들과 사귀고 글로벌 인생 살아라. NIW를 할만한 남자들은 결혼을 해서 미국에 갈 생각을 하지 말고 미국가서 미국 여자와 사귀어라. 한국 남자들은 경쟁력이 있다.

결국 대한민국은 다문화사회로 갈것이다. 어설픈 페미니즘에 사로잡힌 한국여자들에 비해 한국식 화장법을 익힌 중국 여자들은 한국여자들과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을만큼 에쁘고 일본여자들은 상냥하고 싹싹하고 남자를 위한다.  한국의 이공계 남자들은 문과 출신보다 오히려 전통적 이념적 관념적 교육에 구속을 많이 받는 경향이 있다. 문과 출신들은 오히려 그런 것에서 벗어나려는 기질이 있는 반면. 이과 출신들은 그런 전통적인 관념에 따라 스스로의 한계를 설정하는 측면이 있다. 이 글을 통해서 이공계 젊은 인재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이거다. NIW를  결혼한 사람들이 자녀 교육 때문에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결혼 안한 채로 NIW로 미국가서 미국 여자랑 사귀고 결혼해서 잘 살아라.